실 렌트료는 그랑 53만vs ev4 49만인데 거기다 월 주유류까지 하면 거의 10만원 이상 차이나는데 디자인이랑 가심비가 그랑이가 압승이라 굉장히 고민됩니다 첫차인데 10만원을 오로지 차 디자인에 투자할 가치가 있을까요 10만원 없다거 죽는건 아니지만 첫차인데 돈을 너무 쓰나 싶기더하고
첫차라면 월 10만 원 정도를 더 내더라도 본인이 정말 마음에 드는 차를 선택하는 게 후회가 적다고 생각합니다. 특히 그랜저가 디자인이나 실내 만족도에서 확실히 더 마음에 드신다면 단순히 유지비만 보고 EV4를 선택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. 다만 첫차인 만큼 차량에 큰 의미를 두지 않으신다면 유지비가 저렴한 EV4가 장기적으로는 더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.